영혼을 살리고, 제자를 키우고, 교회를 세우자!

[기사] 민족과 열방을 주예수이름으로 구원하는 주예수이름교회 이기도 목사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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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과 열방을 주예수이름으로 구원하는 주예수이름교회 이기도 목사


주예수이름교회는 몽골선교사의 사역을 마치고 귀국한 이기도 목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성경적 교회, 당신의 꿈을 이루는 역동적 교회’라는 표어를 걸고 2006년 1월 1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서 개척예배를 드림으로 탄생되었다.

개척 직후 시작된 새벽기도회에선 레위기 강해를 통해 남자를 낳으면 80일이 부정하니 집 밖에 나가지 말라는 말씀대로 단에 엎드려 기도만 하던 중 하나님께서 80일 되는 2006년 3월 인도 오리사주 제이포르 운동장 집회를 시작으로 캄보디아, 미얀마, 필리핀, 몽골, 중국, 일본, 러시아, 볼리비아,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태국, 미국, 호주, 우크라이나, 독일 등지에서 선교집회와 세미나 등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한다.

특별히 선교사로 재직하던 시절에 개척한 몽골의 울란바토르, 다르항, 중하라 등지에 5개의 교회를 설립, 지원하며 원주민 성도들의 양육과 제자훈련, 그리고 지방 도시 전도집회 등을 통하여 몽골 전역에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 사업에 전력하고 있다.


이기도 목사의 목회 철학

이기도목사(주예수이름교회 담임)는 “적은 능력으로 주님의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고 충성하였던 빌라델비아 교회와 같이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민족과 열방에 전하기 위하여 몸부림치는 교회입니다. 그것은 나의 목회 철학이기도 합니다”라며 ‘제자’와 ‘선교’ 이 두 단어를 붙잡고 부르짖어 기도해온 결과로 제자 양성과 선교 사역을 위해 지금까지 세계 25개국을 돌며 복음을 전파해 왔고 교회를 개척하게 된 이유도 마지막 때에 추수할 일꾼을 배출하고 열방에 주 예수 이름을 전하여 구원의 역사를 이루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삼대의 저주, 천대의 축복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 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 대 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20:5~6)

이 목사는 세 살 때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시고 열 살 때는 아버지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는 비운을 맞이하게 된다. 하나님의 진노는 며느리 쪽으로 3대에 미쳐 할머니는 중풍으로, 어머니는 암으로 쓰러지셨다. 아내 또한 돌연 눈에 망막이 떨어지는 망막박리 증세로 수술을 받게 되었고, 하던 사업이 기울기 시작하면서 끝없는 고통의 나락으로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불같은 연단이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고통 속에서 사람을 깨뜨리시고 낮추셔서 쓰시기를 원하십니다.”라며 지난날의 힘든 시간들을 털어놓았다.

먼저 주님을 영접한 아내의 간절한 기도와 권유로 교회를 찾게 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후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며 주의 종의 사명을 받게 된다. 우주보다 귀한 것이 한 영혼의 가치이고,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고 가치 있는 일이 지옥 갈 영혼들을 구원하여 천국으로 이끄는 일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면서 33세 때 신학에 입문하여 목회자의 훈련을 받게 된다.

“신앙의 길은 가치관, 인생관, 미래관, 우주관, 내세관까지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 회개한 자를 축복하시고 순종하는 자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기적적인 손길을 수없이 체험하며 믿음과 기도의 내공을 쌓게 됩니다.”라며 복음을 통한 은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예수이름교회의 현재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신비이며, 오늘은 선물이다(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mistery, and today is a present).” 이기도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인 현재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되기에 어렵고 힘든 현실이라고 할지라도 오늘 지금 내가 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예수이름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담임목사의 목회철학과 선교 비전에 발맞추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기도와 전도와 봉사에 힘쓰며 충성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특히 이기도 목사는 선교사 출신의 목회자로서 선교지의 열악함과 선교사님들의 애환을 알기에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선교집회와 선교사 세미나, 방송설교 사역 등을 통하여 전 세계 선교사님들에게 소망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어명세계선교회

어명세계선교회는 만왕의 왕이신 우리 주님의 지상 최대 명령인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마28:18-20)는 말씀을 어명으로 받들어 민족과 열방을 구원코자 2012년 4월 10일 설립된 초교파 선교 단체이다.

어명이라면 사약을 받으면서도 “성은이 망극 하나이다”를 외치며 죽는 것이 신하의 도리가 아니겠냐는 이기도 목사는 선교의 명령은 생각해 보아야 할 선택이 아니라 순종해야 할 명령이라고 강조하며 주님의 비전을 함께 나눌 동역자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 몽골의 5개 교회와 인도의 고아원, 독일 파송 선교사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 동남아 나라들과 남미 5개국 등지에 선교 집회와 세미나 등을 개최하며 선교 사역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임박한 종말의 시간을 빌리 그래이엄 목사는 11시55분, 독일의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는 11시58분을 지나고 있다고 하였다. 지구상의 희어져 추수하게 된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어명세계선교회는 국내 7000명의 선교 후원 동역자들이 해외 700선교사들을 지원하며 추수 날의 얼음냉수와 같이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지혜롭고 충성된 종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042947&code=612211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