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다륨스타트 교회의 입당예배및 부흥성회를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현 시대의 유럽의 교회들의 모습은 요한계시록 2~3장의 살았다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교회인 사데교회나 첫 사랑을 잃어버린 에베소교회,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한 라오디게아교회 등으로 표현한다면 우리 다륨스타트교회는 적은 능력으로 주님의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고 믿음을 지키고 충성한 빌라델비아 교회와 같습니다. 그동안 독일의 영혼을 살리고 부흥을 갈망하며 많은 수고와 애통이 컸던 김여호수아 선교사님과 성도들을 위로하시고자 하나님께서 기적으로 준비하신 성전이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집회는 꺼져버린 유럽 교회에 기도의 불을 다시 일으키고 죽은 영혼들을 살리고 병든 육체를 치유하는 말씀과 성령의 역사속에 그동안 충성했던 현지인 세르게이(62)의 장로장립식을 함께 거행하였습니다. 이번 집회에 함께 동역해 주신 선교팀과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의 권능과 상급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독일선교집회 2015.12.3~10
독일 다륨스타트 교회의 입당예배및 부흥성회를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현 시대의 유럽의 교회들의 모습은 요한계시록 2~3장의 살았다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교회인 사데교회나 첫 사랑을 잃어버린 에베소교회,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한 라오디게아교회 등으로 표현한다면 우리 다륨스타트교회는 적은 능력으로 주님의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고 믿음을 지키고 충성한 빌라델비아 교회와 같습니다.
그동안 독일의 영혼을 살리고 부흥을 갈망하며 많은 수고와 애통이 컸던 김여호수아 선교사님과 성도들을 위로하시고자 하나님께서 기적으로 준비하신 성전이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집회는 꺼져버린 유럽 교회에 기도의 불을 다시 일으키고 죽은 영혼들을 살리고 병든 육체를 치유하는 말씀과 성령의 역사속에 그동안 충성했던 현지인 세르게이(62)의 장로장립식을 함께 거행하였습니다.
이번 집회에 함께 동역해 주신 선교팀과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의 권능과 상급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