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집회 이후 7년 만에 캄보디아 시엥립, 바탄방, 깜뽕츠낭, 프놈펜 등 4개 도시 집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집회는 캄보디아 국토에 중심에 위치한 톤레샵 호수를 중심으로 캄보디아 전국을 한바퀴 도는 여정이었습니다. 1975년 공산 독재자 폴포트에 의해 600만 캄보디아 인구 중 200만명이 대학살을 당한 참혹한 살상의 땅에 하나님의 긍휼이 크게 임하여 인도차이나 국가 중 가장 복음이 자유롭게 전파되고 있었습니다. 한국 선교사의 수는 600명이나 되었고, 그 중 50여명은 평신도 선교사였으며 학교설립, 기술사역 등 전문사역과 교회설립, 신학교 제자 양성 등의 사역이 수도 프놈펜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선교사님들의 많은 수고와 애통으로 교회들이 말씀에 굳건히 서서 성장되어 가며 은혜를 사모하는 젊은 영혼들이 성령을 받고 부르짖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캄보디아는 90%의 사람들이 불교의 우상과 죄악에 사로잡혀 있지만,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은 변함없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선교에 함께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오며 동행해 주신 어명워십팀과 선교팀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간절한 기도로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 캄보디아 집회
2014년 2월 10일~14일
2007년 집회 이후 7년 만에 캄보디아 시엥립, 바탄방, 깜뽕츠낭, 프놈펜 등 4개 도시 집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집회는 캄보디아 국토에 중심에 위치한 톤레샵 호수를 중심으로 캄보디아 전국을 한바퀴 도는 여정이었습니다.
1975년 공산 독재자 폴포트에 의해 600만 캄보디아 인구 중 200만명이 대학살을 당한 참혹한 살상의 땅에 하나님의 긍휼이 크게 임하여 인도차이나 국가 중 가장 복음이 자유롭게 전파되고 있었습니다.
한국 선교사의 수는 600명이나 되었고, 그 중 50여명은 평신도 선교사였으며 학교설립, 기술사역 등 전문사역과 교회설립, 신학교 제자 양성 등의 사역이 수도 프놈펜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선교사님들의 많은 수고와 애통으로 교회들이 말씀에 굳건히 서서 성장되어 가며 은혜를 사모하는 젊은 영혼들이 성령을 받고 부르짖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캄보디아는 90%의 사람들이 불교의 우상과 죄악에 사로잡혀 있지만,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은 변함없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선교에 함께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오며 동행해 주신 어명워십팀과 선교팀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간절한 기도로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