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살리고, 제자를 키우고, 교회를 세우자!

남미 4개국 선교를 마치고 <1>


남미 4개국 집회를 마치고...<1>

2011년 10월 24일 ~ 11월 5일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남미 4개국, 파라과이, 우르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집회를 무사히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오며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아니하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파라과이

이번 남미 선교는 짧은 시간에 4개국을 순회하는 바쁜 일정이었습니다.

첫 번째 방문국인 파라과이에서는 학교사역과 교도소사역 원주민 교회사역 등을 감당하는 김정훈 선교사님과 함께 바쁜 일정을 소화하였습니다. 김선교사님은 18년 전 파라과이에 들어가 초등학교를 세워 많은 어린 영혼들을 복음으로 변화시키며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주변 카톨릭 학교의 교장 선생님 자제들까지도 이 학교로 보낼 만큼 좋은 소문이 주변에 퍼지고 있었습니다. 또 주변 빈민지역에 교회를 세워 구제와 복음사역에 힘쓰고 있었으며, 3천여 명이 수용된 아슌숀 교도소에 들어가 신학교를 세우고 약 6백여 명의 기독교를 희망하는 죄수들에게 말씀을 전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을 힘차게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선교사 세미나에 모여든 우리 선교사님들은 작년 세미나 때 받았던 은혜를 생각하며 다시 재충전 받는 특별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머나먼 객지의 이국 생활과 영적전투로 탈진과 피곤에 빠진 선교사님들에게 성령의 단비가 쏟아져 내려오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파라과이 순복음교회의 한인 집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 동포들을 그곳에 미리 보내신 섭리와 사명을 깨우치며 우리 주님과 복음을 위하여 다시 한 번 헌신하는 결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교도소집회를 통하여 많은 죄수들이 복음을 듣고 결단하며 새로워지는 성령의 크신 역사가 있었습니다.

  


5a25cdeecf7e3.jpg
따끔부 교도소 신학교 강의

21308e4a9c230.jpg
뿌리멜아몰 초등학교

adfff371c3a22.jpg
아순숀 근교 교회 설립

684985916ed6d.jpg
아순숀 따끔부 교도소 집회

16bcded4e9624.jpg
아순숀 따끔부 교도소 집회

2355dfe368acc.jpg
아순숀 뿌리엘아몰 초등학교

57768a0e6acca.jpg
인디오 자녀들

f6c133acda487.jpg
인디오족 전도

2b64593ddea55.jpg
파라과이 순복음교회 집회

cc478dc4095f6.jpg
파라과이 처음사랑교회

6b25afd2193b1.jpg
파라과이 한인 선교사 세미나

cb7c0ab2c3d41.jpg
파라과이 한인 선교사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