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방문국인 우루과이는 평신도 선교사인 이명규 선교사(65)가 준비한 세계 선원 집회였습니다.
일 년에 한 번씩 몬테비데오항에 정박 중인 세계 각국 어선들의 선원들을 모아 잔치를 베풀며 복음을 전하는 집회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필리핀, 우루과이, 한국 등 6개국의 선원과 주 우루과이 한국대사, 영사 및 대사관 직원들과 우루과이 교민들, 원주민 성도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돕기 위해 파견된 한인 교회 봉사팀 등 550여 명이 참여하여 예수사랑 축제의 한마당을 이루었습니다.
각국 통역을 모두 세울 수 없는 관계로 미리 준비한 설교문을 각국어로 번역 배포하고 성령님의 감동하심으로 깨우쳐 주시기를 기도하며 설교하였습니다. 몬테비데오는 항상 엄청난 바람이 몰아치는 곳인데 설교의 제목(저가 뉘기에, Who is this? Who is Jesus?)과 같이 바람과 파도를 잠잠케 하시는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근래보기 힘든 좋은 날씨 속에 행사를 치루게 되었다고 모두 기뻐하였습니다.
특히 이명규 선교사는 전직 선박회사 임원으로서 뱃사람들의 애환을 잘 알기에 세상적인 모든 것을 뒤로하고 우루과이 형제교회를 개척한 후 버려진 혼혈아 등 청소년 선교와 세계 선원 선교를 위하여 희생헌신하며 누구도 할 수 없는 고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남미 4개국 집회를 마치고...<2>
2011년 10월 24일 ~ 11월 5일
우루과이
다음 방문국인 우루과이는 평신도 선교사인 이명규 선교사(65)가 준비한 세계 선원 집회였습니다.
일 년에 한 번씩 몬테비데오항에 정박 중인 세계 각국 어선들의 선원들을 모아 잔치를 베풀며 복음을 전하는 집회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필리핀, 우루과이, 한국 등 6개국의 선원과 주 우루과이 한국대사, 영사 및 대사관 직원들과 우루과이 교민들, 원주민 성도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돕기 위해 파견된 한인 교회 봉사팀 등 550여 명이 참여하여 예수사랑 축제의 한마당을 이루었습니다.
각국 통역을 모두 세울 수 없는 관계로 미리 준비한 설교문을 각국어로 번역 배포하고 성령님의 감동하심으로 깨우쳐 주시기를 기도하며 설교하였습니다. 몬테비데오는 항상 엄청난 바람이 몰아치는 곳인데 설교의 제목(저가 뉘기에, Who is this? Who is Jesus?)과 같이 바람과 파도를 잠잠케 하시는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근래보기 힘든 좋은 날씨 속에 행사를 치루게 되었다고 모두 기뻐하였습니다.
특히 이명규 선교사는 전직 선박회사 임원으로서 뱃사람들의 애환을 잘 알기에 세상적인 모든 것을 뒤로하고 우루과이 형제교회를 개척한 후 버려진 혼혈아 등 청소년 선교와 세계 선원 선교를 위하여 희생헌신하며 누구도 할 수 없는 고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몬데비데오 선원 집회
몬데비데오 선원 집회
몬데비데오 선원 집회
우루과이 이명규 선교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