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독일과 우크라이나 집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집회는 우크라이나에 파송된 지 불과 3개월 밖에 안 된 김여호수아 선교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크라이나 미꼴라이 집회를 추진함으로 이루어진 기적의 성회였습니다. 갈바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향하였던 아브라함과 같이 성령의 감동하심을 따라 우크라이나로 출발한 그에게 하나님은 일꾼들을 붙여 주시고 그의 가족들까지 함께 들어가 안정적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미꼴라이 문화예술회관 집회 광고(TV와 포스터, 전단지 등)에 기적과 신유의 장면들이 소개 되었습니다. 이틀간의 집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순수한 영혼들 갈급한 심령들을 많이 보내주시고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구원과 치유의 역사를 행하셨습니다. 마약에 찌든 대부호의 아들이 치유를 받자 그 아버지는 우리 일행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여 만찬을 베푸는가하면 경수가 없어 임신을 하지 못하던 여자 성도가 경수가 터지고 각색 병든 자들이 치유 받고 귀신들이 떠나가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크라이나 미꼴라이 문화예술회관

미꼴라이 문화예술회관 집회

어명선교워십팀

병자를 위한 안수기도




미꼴라이 문화예술회관 집회

미꼴라이교회 찬양단
무엇보다도 좋은 동역자들을 준비하셔서 통역을 담당케 하셨고 복음전파가 자유롭지 못한 회교권 신학생들을 불러 모아 현지 사역자들과 함께 훈련을 시킬 수 있는 러시아 어명선교 신학교(RKCMTS)의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출발 전에 기도로 준비한대로 러시아권 선교의 새로운 전기가 준비된 것입니다. 집회 후에 많은 새로운 신자들과 잃어버린 영혼들이 교회에 모여들었고 새롭게 교회에 출석하겠다는 성도들이 많이 있다고 감사를 전해왔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미꼴라이교회 집회


우크라이나 거리찬양 전도
우크라이나는 비옥한 땅과 농업에 적합한 기후로 살기 좋은 환경을 누리고 있지만 정치적, 경제적 정책의 실패로 대풍을 이루어도 농작물을 판매하지 못해 오히려 농민들이 빚을 지고 몰락하는 현상이 3년째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경제가 낙후되고 삶이 핍절한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일까? 정치력, 외교력 부재 등의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영적인 요인이 아닌가 합니다.

우크라이나 키예브성당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지배를 받으며 러시아 정교회가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식적이고 전통에 얽매여 경건의 능력은 상실하고 모양뿐인 교회들의 모습이 마치 남미나 아시아의 카톨릭 국가들의 몰락과 흡사함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며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시112:1~3)


독일 바돌로메 성당

독일 프랑크푸르트 나인강
이런 현상은 독일 교회도 동일하였습니다.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산업혁명과 문예부흥, 인본주의의 팽배 등의 영향으로 독일의 개혁 교회는 쇠퇴의 길로 접어들고 교회는 박물관화 되어가고 있으며 다수의 기독교 종교 인구가 무교로 돌아서며 종교세를 내지 않음으로 재정빈곤으로 독일의 교회들은 이미 5년 전부터 카톨릭 교회와의 단일화를 선언, 급기야 성경에 기록된 대로 종교 통합의 음녀의 교회로 전락하는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경건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중심으로 정부의 지원없이 자생하는 오순절 계통의 교회들을 세우고 계셨고 그 중 다륨스타트 소재 예수희망교회(빅토르장로)는 러시아 출신 성도들을 주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뜨겁게 사모하는 기도하는 교회였습니다.

독일 집회
또한 우리가 방문한 마르부르크 지역의 레뚱살루체 교회(구원의 방주라는 뜻)는 디나 포겔 목사(여)의 인도로 마약 복용 등으로 교도소에서 복역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세워져 얼마나 은혜를 사모하는 지,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많은 이들이 독일의 희망이고 하나님의 기쁨이었습니다.




독일 레뚱살루체교회
귀국하는 길에 베트남 호치민의 베트남 한인교회(신현우 선교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은 남북한 넓이의 1.5배의 땅에 인구 9천만으로 40대 미만의 젊은이가 60%이상되고 문맹률이 없고 젊음과 생동력이 넘치는 나라였습니다. 아침시간 호치민의 거리 풍경은 온통 오토바이의 물결로 도로를 메우고 활기차게 움직이는 그들의 모습은 인도차이나 반도 국가 가운데 가장 발전하는 영향력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 원주민교회
그러나 사회주의 정부는 복음의 역사를 훼방하고 기독교 선교를 억제함으로 영적으로 억압되어 우상을 숭배하며 단지 3% 미만의 기독교인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외국인의 설교 및 교육은 엄격히 제한하고 선교사들을 추방하는 등 억압을 받지만 그 가운데서도 꿋꿋히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워가는 선교사님을 보며 큰 기쁨과 도전을 받습니다.
우리는 호치민시 중심에 우뚝 선 베트남 한인 침례교회와 100Km 가량 떨어진 지방 교회와 신학교 등을 돌아보며 베트남에도 준비하시는 마지막 때 늦은 비 성령의 큰 구원의 역사를 기대하며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명세계 선교회의 세계 선교 역사와 교회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주님 재림의 그 날까지 주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한 이 발걸음이 멈춰지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독일과 우크라이나 집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집회는 우크라이나에 파송된 지 불과 3개월 밖에 안 된 김여호수아 선교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크라이나 미꼴라이 집회를 추진함으로 이루어진 기적의 성회였습니다. 갈바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향하였던 아브라함과 같이 성령의 감동하심을 따라 우크라이나로 출발한 그에게 하나님은 일꾼들을 붙여 주시고 그의 가족들까지 함께 들어가 안정적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미꼴라이 문화예술회관 집회 광고(TV와 포스터, 전단지 등)에 기적과 신유의 장면들이 소개 되었습니다. 이틀간의 집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순수한 영혼들 갈급한 심령들을 많이 보내주시고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구원과 치유의 역사를 행하셨습니다. 마약에 찌든 대부호의 아들이 치유를 받자 그 아버지는 우리 일행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여 만찬을 베푸는가하면 경수가 없어 임신을 하지 못하던 여자 성도가 경수가 터지고 각색 병든 자들이 치유 받고 귀신들이 떠나가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크라이나 미꼴라이 문화예술회관
미꼴라이 문화예술회관 집회
어명선교워십팀
병자를 위한 안수기도
미꼴라이 문화예술회관 집회
미꼴라이교회 찬양단
무엇보다도 좋은 동역자들을 준비하셔서 통역을 담당케 하셨고 복음전파가 자유롭지 못한 회교권 신학생들을 불러 모아 현지 사역자들과 함께 훈련을 시킬 수 있는 러시아 어명선교 신학교(RKCMTS)의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출발 전에 기도로 준비한대로 러시아권 선교의 새로운 전기가 준비된 것입니다. 집회 후에 많은 새로운 신자들과 잃어버린 영혼들이 교회에 모여들었고 새롭게 교회에 출석하겠다는 성도들이 많이 있다고 감사를 전해왔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미꼴라이교회 집회
우크라이나 거리찬양 전도
우크라이나는 비옥한 땅과 농업에 적합한 기후로 살기 좋은 환경을 누리고 있지만 정치적, 경제적 정책의 실패로 대풍을 이루어도 농작물을 판매하지 못해 오히려 농민들이 빚을 지고 몰락하는 현상이 3년째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경제가 낙후되고 삶이 핍절한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일까? 정치력, 외교력 부재 등의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영적인 요인이 아닌가 합니다.
우크라이나 키예브성당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지배를 받으며 러시아 정교회가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식적이고 전통에 얽매여 경건의 능력은 상실하고 모양뿐인 교회들의 모습이 마치 남미나 아시아의 카톨릭 국가들의 몰락과 흡사함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며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시112:1~3)
독일 바돌로메 성당
독일 프랑크푸르트 나인강
이런 현상은 독일 교회도 동일하였습니다.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산업혁명과 문예부흥, 인본주의의 팽배 등의 영향으로 독일의 개혁 교회는 쇠퇴의 길로 접어들고 교회는 박물관화 되어가고 있으며 다수의 기독교 종교 인구가 무교로 돌아서며 종교세를 내지 않음으로 재정빈곤으로 독일의 교회들은 이미 5년 전부터 카톨릭 교회와의 단일화를 선언, 급기야 성경에 기록된 대로 종교 통합의 음녀의 교회로 전락하는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경건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중심으로 정부의 지원없이 자생하는 오순절 계통의 교회들을 세우고 계셨고 그 중 다륨스타트 소재 예수희망교회(빅토르장로)는 러시아 출신 성도들을 주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뜨겁게 사모하는 기도하는 교회였습니다.
독일 집회
또한 우리가 방문한 마르부르크 지역의 레뚱살루체 교회(구원의 방주라는 뜻)는 디나 포겔 목사(여)의 인도로 마약 복용 등으로 교도소에서 복역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세워져 얼마나 은혜를 사모하는 지,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많은 이들이 독일의 희망이고 하나님의 기쁨이었습니다.
독일 레뚱살루체교회
귀국하는 길에 베트남 호치민의 베트남 한인교회(신현우 선교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은 남북한 넓이의 1.5배의 땅에 인구 9천만으로 40대 미만의 젊은이가 60%이상되고 문맹률이 없고 젊음과 생동력이 넘치는 나라였습니다. 아침시간 호치민의 거리 풍경은 온통 오토바이의 물결로 도로를 메우고 활기차게 움직이는 그들의 모습은 인도차이나 반도 국가 가운데 가장 발전하는 영향력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 원주민교회
그러나 사회주의 정부는 복음의 역사를 훼방하고 기독교 선교를 억제함으로 영적으로 억압되어 우상을 숭배하며 단지 3% 미만의 기독교인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외국인의 설교 및 교육은 엄격히 제한하고 선교사들을 추방하는 등 억압을 받지만 그 가운데서도 꿋꿋히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워가는 선교사님을 보며 큰 기쁨과 도전을 받습니다.
우리는 호치민시 중심에 우뚝 선 베트남 한인 침례교회와 100Km 가량 떨어진 지방 교회와 신학교 등을 돌아보며 베트남에도 준비하시는 마지막 때 늦은 비 성령의 큰 구원의 역사를 기대하며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명세계 선교회의 세계 선교 역사와 교회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주님 재림의 그 날까지 주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한 이 발걸음이 멈춰지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